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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스페이스, 사업자 주소지 임대 서비스 '최저가 보장' 정책 실시
2025년 4월 16일

전국 7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작심'이 운영하는 '작심스페이스'가 개인과 법인 계약금 구분 없이 최저가를 보장하는 정책을 4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작심스페이스’는 1인기업, 스타트업, 소규모 창업자, 프리랜서 등 사업장이 필요하지만 월 임대료 부담이 큰 사업자들을 위해 사업장 주소지만 임대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 공간을 임대하는 대신 주소지만 사용할 수 있어 초기 창업자들의 비용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최저가 보장' 프로모션은 4월 말까지 진행되며, 개인이나 법인 여부와 상관없이 동일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매장 수를 자랑하는 만큼 고객이 원하는 지역 어디서든 동일한 비용으로 계약이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작심스페이스’의 또 다른 차별점은 업종에 상관없이 계약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185개 이상의 다양한 업종 등록이 가능하며, 각 업종별 전문가의 상담을 받고 계약을 진행할 수 있어 초기 사업자들이 겪는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작심스페이스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높은 임대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업자들의 초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작심스페이스’ 공식 홈페이지나 전국 작심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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