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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비상주사무실, 작심스페이스 실사 대응 서비스 운영

2026년 3월 25일


가산디지털단지를 중심으로 가산비상주사무실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실제 운영되지 않는 ‘유령 주소지’에 대한 우려도 함께 확산되고 있다. 특히 사무실 없이 사업자등록이 가능한 사무실 주소 임대 수요가 늘어나면서, 사업자등록 과정에서의 안정성 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작심스페이스는 실사 대응이 가능한 주소지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비상주사무실은 공유오피스 대비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비상주사무실 추천을 찾는 사업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단순 가격 기준으로 선택할 경우 사업자등록 반려나 실사 대응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작심스페이스는 전국 오프라인 지점을 기반으로 약 20여 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가산비상주사무실 역시 실제 운영 공간을 기반으로 주소지를 제공하며, 세무서 및 은행 실사 대응이 가능한 구조로 운영된다. 또한 우편물 알림 및 관리 시스템을 지원하고, 사업자등록 반려 시 100% 환불 정책을 운영하는 등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운영 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구조를 통해 이용자는 사업자등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특히 비대면 전자계약 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계약이 가능하며, 가산디지털단지 내 사업자등록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작심스페이스는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 비상주사무실 가산퍼블릭점을 새롭게 오픈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세종, 양재, 사천 등 주요 지역으로 비상주사무실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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