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심스페이스’, 전국 비상주사무실 주소지 제공… 계약기간 추가 이벤트 진행
2025년 9월 5일

1인 창업, 프리랜서, 스타트업의 증가와 함께 비상주사무실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1위 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이 운영하는 비상주사무실 ‘작심스페이스’가 전국 단위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작심’은 실제 운영 중인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를 거점으로, 32개 주요 지역에서 1인 창업자를 위한 비상주사무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확장을 통해 서울·경기 지역은 물론, 세제 혜택이 제공되는 비과밀 지역을 포함한 전국 지점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작심스페이스’의 강점은 업무와 학업이 모두 가능한 스터디카페 및 공유오피스 시설을 완비하고 있으며, 모든 지점이 사업자 등록을 위한 법적 요건을 충족한다는 점이다. 또한 전국 어디서나 비대면 전자계약이 가능해 평균 5분 이내 계약이 완료된다. 계약 이후에는 우편물 도착 알림 서비스, 미팅룸 제공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지원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무·법무 서비스, 전자계약 플랫폼(모두싸인), 문서 서식 서비스(예스폼) 할인 등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하여 창업자의 행정적 부담을 최소화한다.
작심스페이스 관계자는 “창업자에게 ‘주소지’는 단순한 등록 요건이 아니라 사업 신뢰의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주소 제공은 물론 외근이 많은 업종 창업자를 위해 시간제 업무 공간 도입과 부가 서비스 확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작심스페이스’는 신규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9월 한 달간 계약 기간 1개월 추가 제공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작심스페이스 홈페이지와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